안녕하세요. 현재 이직한지 반년정도된 회사원입니다. 이전 직장은 5년정도 근무했습니다. 5년 동안 상사의 폭언과 가스라이팅, 가끔은 욕설을 들으며 하루하루 버텼습니다. 그땐 그게 당연하고 사회가 다 그런줄 알아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떠한 계기로 정신차리고 퇴사하자마자 바로 이직을 하게되었는데요.. 문제는 갑자기 우울증이 왔습니다. 오히려 더 나은환경과 편한 상황인데도 우울과 강박, 공황까지 겪으면서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처방받고있지만... 괜찮다가도 아주 사소한 실수나 해프닝이 생기면 나락까지 떨어지는 느낌을 받으며 심지어 죽으면 이 고통에서 해방되지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그렇게 힘든 상황이 아닌데도 왜인지 모르게 너무 힘들고, 크게 느껴지고 그래서 도망치고싶습니다. 앞으로 사는게 너무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혹시 저같이 상황이 더 나아졌는데 우울증이 온 분이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그냥 단순히 배가 불러서? 인생에 도파민이 없어서 이러는걸까요?
회사생활🎁
우울증이 나아지질 않습니다.
09월 21일 | 조회수 43
i
ililji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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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처드16
1시간 전
5년간 정신이 피폐해지셨네요.
좀 쉬시는건 어떨까요?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라 비슷한 환경과 상황에서 게속 그러실수 있을텐데요.
일을 그만둘수 없는 상황이시면...
요가나, 명상훈련을 해보시길 ...
아니면 복싱도 괜찮을거 같네요.
5년간 정신이 피폐해지셨네요.
좀 쉬시는건 어떨까요?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라 비슷한 환경과 상황에서 게속 그러실수 있을텐데요.
일을 그만둘수 없는 상황이시면...
요가나, 명상훈련을 해보시길 ...
아니면 복싱도 괜찮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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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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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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