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입사해서 어느덧 2년 가까이 재직중인 사회초년생인데 최근들어 하고싶은 직무가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팀 내 상황도 여러모로 좋지가 않은데 하고 싶은 직무는 생기고 그래거 빨리 도망쳐야겠다시피 여러곳에 이력서를 내봤지만 서류 합격하는 경우가 거의 없네요… 벌써 몇개월째 이러고 있으니 퇴근하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여러모로 지칩니다 ㅜ…. 마음대로 잘 되지를 않으니 욕심을 버리고 지금 회사에서 하는 일에 다시 집중해서 가장 흥미로운게 무엇인지를 찾아봐야 하나 싶네요 사실 경력도 3년이 되기전에 하고싶은 직무가 생겼다면 더 늦기전에 옮겨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만약 잘 안된다면 지금의 위치에서 다시 마음을 다잡는게 더 좋은 방향일까 싶기도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해본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이럴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따끔한 조언도 좋으니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정말 맘대로 되는게 아닌가보네요…
09월 21일 | 조회수 84
레
레몬맛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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