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5년 연애… 결혼은 현실이겠죠?

09월 20일 | 조회수 266
멈뭄미야옹

현재 여자친구와 복학 후에 만나서 현재 5년째 만나는 중인 28살 청년 입니다.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저는 대학 졸업(26살) 후 중소기업 칼취업(연봉 4) 2년 근무 후 중견기업으로 이직한 상태(연봉 4.7) 여자친구는 학교 1년 휴학 후 알바 저보다 1년더 늦게 졸업(졸업유예 하였으며, 그 기간 동안 아르바이트) 26살 9월에 중소기업 취업 (연봉 3.2) 이제 1년 여지친구에게 공무원을 권해서 공무원 공부를 하고는 있으나, 의지가 없는 건지 간절함이 보이지 않습니다. 26년도 1월에 공부 시작해서 6월 시험은 과락, 8월 한능검 과락, 이제 10월 한능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야근 및 인간 관계 때문에 퇴사하고 싶다고 하여 제가 있는 회사에 계약직으로 제가 추천하여 10월 부터 다닐 예정입니다. 성격은 정말 착하고 저를 위해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미래에 대해 너무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연애할 때는 감싸줄 수 있던 것들이 나이가 차고 대화를 할 수록 저와 다름이 조금씩 보입니다. 여자친구에게 공무원을 권한 것도, 목표가 없으면 공무원이라도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 건데 평일엔 힘들다는 이유로, 주말에는 부모님이 어디가자고 했다는 이유로 공부를 소홀히 합니다. 제가 어르고 달래고 잔소리를 해도 그때 뿐이며, 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바라는 것은 연봉, 집안의 능력등이 아닙니다. 물론 저를 생각해주고 위해주는 마음은 너무 고마우나, 본인 삶의 대한 목표같은게 보이지 않으며, 미래에 대한 준비가 너무 막연한게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결혼을 처음엔 생각하고 있었으나, 직장인이 되고나서는 점점 고민이 되기 시작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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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드림드림
    방금
    내구성 좋은 ATM와이프가 필요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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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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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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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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