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기업 IT 개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원이 총 4명인데, 그중 1명도 퇴사 예정이라 이제 3명만 남게 됩니다. 개발자는 저 혼자라 앞으로 개발 업무를 혼자 담당해야 하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최근 대표가 직원들 다 있는 회의 자리에서 “퇴사 생각 있는 거 다 알고 있다. 나갈 사람은 나가라”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직원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표가 저런 말을 하는 게 맞는 건가 싶네요. 사실 이런 상황이 처음도 아닙니다. 과거에도 두 번이나 잘 다니던 직원이 갑자기 퇴사했고, 그때마다 남은 업무나 문제들을 제가 떠안아서 수습했습니다. 이번에도 또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니까 많이 지치네요. 이제 개발자는 저 혼자 남게 되는데, 앞으로 또 누가 퇴사하면 그 업무까지 제가 떠안게 될 것 같고요. 회사 복지는 사실상 없고, 연차도 작년부터 생겼습니다. 대표의 태도를 보면 직원을 붙잡거나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생각이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제 이직 준비하고 나가는 게 맞을까요? 비슷하게 소규모 회사에서 혼자 개발자로 남아보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ㅈ소기업 대표 하는말
09월 20일 | 조회수 274
나
나도나갈까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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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45분 전
이직해서 탈출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거잖아요.
얼른 탈출하세요.
이직해서 탈출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거잖아요.
얼른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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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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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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