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퇴사통보했는데 퇴사일조정요청하는 경우

09월 19일 |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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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퇴사자들은 계속 발생하는데 자리 안메꿔져서 남은 사람들한테 일 쌓여가는게 너무 스트레스였던지라 탈출한게 너무 행복합니다 이직 합격 연락받고 일주일뒤로(인수인계 자료 만드는데도 시간 충분) 퇴사일 관리자급에 말씀드렸구요, 저는 다음회사 입사전까지 여행도 좀 가고 쉬다가려고 부푼 기대감에 퇴사일까지 버티는중입니다. 남은 연차를 소진하고 퇴사하려니 아직 입사일까지 남은거면 회사 안그래도 바쁜데 이기적으로 쌩하니 퇴사하지말고 일좀 더 마무리하다가 퇴사하라고 계속 설득하시네요. 미사용 연차는 수당으로 받고요. 이럴때 칼같이 거절할수있는 방법을 부탁드립니다. 이미 항공권 발권해서 일정 변경이 어렵다고 할까요? 아니면 입사일이 당겨져 바로 퇴사처리하겠다고하고 연차소진하지말고 나가버릴까요. 현답을 주십시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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