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를 20년 이상 재직할지는 입사 초기엔 상상도 못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이 회사에서 재직중 너무도 많은 말도 안되는 일들이 있어서 퇴사하고 싶었던 일이 많았었지만 그럴때마다 병원신세 지면서 20년이상 참고 재직했었지만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올해초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퇴사하고 싶었을 때에는 이 회사의 경험없었던 임원이 저에게 이런 말을 히더군요. "너는 너무 예의가 발라서 너가 하는 행동이 진심인지 의심이 간것이 한두번이 아니었어"라고요. 예의가 바른것도 이런 말을 듣고 욕먹어야 되는지요? 그당시 30대 후반 시절에는 이런 임원 때문에 뾰족한 옵션의 부재로 병원신세 지면서도 젊으니까 견디고 회사에 재직했었죠. 하지만 그런 위기가 지나고 회사에서 존속하먼서 제 개인 생활 없이 저의 시간은 회사를 위한 생활이라 생각하며, 회사의 이익이 되는거라면 기정을 포기한채 밤낮없이 일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허수아비 임원들이 생기기 시작했었고, 20년동안 이런 본인들만 살려고 사장의 눈치만 보는 임원들은 처음 경험했던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문제가 발생되면 본인들이 승인한것도 사장이 알까봐 모르쇠 "난모르니 알아서 하세요" 라고 하면서 사장에게 직접 문의하시어 처리하세요. 라고 하면 이 사람들은 왜 그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경험없는 사람들을 그자리에 올려놓으니 그 사람들은 맞지않는 옷을 입고서 그 옷이 찢어질까봐 걱정만하고 본인들만 자리보존만 하려고 주변에 있는 본인들의 직급보다 아래 사람들을 순차적으로 내보내는 상황입니다. 눈치코치 시금치도 없는 2명은 지들이 한 만행을 모르고 자리보존에 돈만 바라고 일도 안하고 책임도 안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고 있고 있습니다. 저도 이 2명 때문에 20년 이상 재직한 회사에서 병원신세만 지다가 퇴사하게 되었는데 이사람들을 법적으로 처리할 방법이 있는지 아시는분께 정보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허수아비 & 복지부동 임원
09월 18일 |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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