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아홉살 남자고 좋아하는 일이나 하고 싶던 일 크게 없어서 적당히 취직했고 상사의 폭언으로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1년 넘게.. 백수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우수수 떨어지는 서류와 면접. 그래도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추석이 다가오니 두렵습니다. 가장 큰형인 제 초라한 모습을 할머니 큰아버지 어른들 친척동생들에게 보여주기 싫습니다. 제가 너무 작게 느껴집니다. 할머니 연세가 아흔하나셔서 어머니가 가자고 하시고 제 짧은 생각으로는 가서 제가 가면 괜히 분위기나 더 망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 역시 가야겠죠.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도록 힘 좀 주세요. 명절 유쾌하게 보내는 팁 있으면 그것도 좀 공유해 주세요.
이직/커리어
추석이 두렵습니다
09월 17일 | 조회수 274
쨍
쨍하고해떴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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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뿔
1시간 전
살면서 한 번도 직업을 가져보신적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백수인건데요 뭐. 10년째 고시공부한다고 백수인것보다 훨 낫죠
살면서 한 번도 직업을 가져보신적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일시적으로 백수인건데요 뭐. 10년째 고시공부한다고 백수인것보다 훨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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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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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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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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