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아홉살 남자고 좋아하는 일이나 하고 싶던 일 크게 없어서 적당히 취직했고 상사의 폭언으로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1년 넘게.. 백수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우수수 떨어지는 서류와 면접. 그래도 평소에는 괜찮았는데 추석이 다가오니 두렵습니다. 가장 큰형인 제 초라한 모습을 할머니 큰아버지 어른들 친척동생들에게 보여주기 싫습니다. 제가 너무 작게 느껴집니다. 할머니 연세가 아흔하나셔서 어머니가 가자고 하시고 제 짧은 생각으로는 가서 제가 가면 괜히 분위기나 더 망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 역시 가야겠죠. 두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도록 힘 좀 주세요. 명절 유쾌하게 보내는 팁 있으면 그것도 좀 공유해 주세요.
이직/커리어
추석이 두렵습니다
09월 17일 | 조회수 463
쨍
쨍하고해떴다
댓글 7개
공감순
최신순
캥
캥캥
09월 18일
티셔츠에 백수라고 써서 가면 유쾌할듯
티셔츠에 백수라고 써서 가면 유쾌할듯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