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고 신경쓰여서 글을 써봅니다. 저희 팀에 여자 팀원이 있는데 말을 사람 기분 나쁘게 잘합니다. 팀장님이랑 팀원들한테 회의할 때 공격적으로 말하고, 밥 먹을 때나 카페에서나 대화를 하면 정상적으로 대화를 못하고 항상 비꼬거나 따지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예로 들면 "전날에 심야영화 보고 출근했다"니까 "뭘 굳이 심야로 영화를 보냐? 퇴근하고 바로 보던지 주말에 보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2달 넘게 참다가 이제는 못 참아서 업무적인 거 빼고는 어제부터는 저 사람은 투명 인간이다.라고 생각하고 회의할 때랑, 밥 먹을 때, 카페 갈 때 등등 쳐다도 안보고 말도 안거는 중입니다. 저한테 말 걸면 말 씹고 그 대답을 다른 사람을 보면서 그 사람한테 대답을 합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은데 되도록 상종을 안 하고 싶고 대화를 하기 싫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제 마음이 그나마 편하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하자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업무 대화할 때는 어쩔 수 없이 말을 할 건데 이렇게 지내도 괜찮겠죠...?
회사생활🎁
제가 이렇게까지 하는게 맞나요...
09월 17일 | 조회수 76
자
자유를찾아서어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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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줄랸
43분 전
인성개조아카데미 원장님 아니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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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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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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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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