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고민거리

09월 14일 |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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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서 부사수와 정말 친하다 생각했는데 올해초 갑자기 저를 피하더니 저와의 대화자체를 거부하던 일이 있었는데 무슨일인지 서운한게있었는지 전혀 대화를 못해본채 8개월이 흘렀습니다. 점심자주 같이 먹고 힘든거 공유하던 직원이였고 사적으론 친하지 않았던 사람인데 친하다 생각하던 사람이 갑자기 무시하니 좀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당시 회사 초창기 부터 친했던 이사님도 갑자기 쌀쌀맞게 구시더라구요 저는 대화해보고자했으나 다들 저룰 피하길래 당시 친하던 다른 이사님께 이런상황이 생겼다 보통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구해봤습니다. 당시 그분은 무슨일인지 알고계신것 같았고 저에게 너가 잘못해서 생기거나 한일이 아니고 잘하려다가 생긴일이니 너무 너를 괴롭히지 말고 회사 생활하다보면 여러일 생기는데 굳이 풀지 않아도 되는일도 있다. 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그 부사수와는 부서도 달라졌고 업무적으로만 서로 대하며 8개월정도 흐른것 같습니다. 이전에 쌀쌀맞으시던 이사님도 지금은 이전처럼 장난도 쳐주시고 다시 회복이 된것같은데 그 부사수와는 지금도 서로 무시하고 업무적 겹치는일만 소통합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 직원과는 장난도치고 잘지내는데 저는 뭔지도 모른채 계속 이렇게 지내는게 맞는지 가끔 고민이듭니다. 부사수와의 관계를 제외하곤 다른분들과도 서로 친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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