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말하면 모두가 들어보셨을 규모의 회사 재직중입니다. 이직해서 배치받은지 6개월되고 참여한 프로젝트를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지금은 퇴사한 상사가 시작한 프로젝트가 완전히 흐지부지된 프로젝트입니다. 상사분은 초반 3개월정도 하다가 퇴사하고 해외로 뜨셨는데, 알고보니 상태가 심각하더군요. 오픈 일정부터 각종 협의까지 하나도 정상적인게 없습니다. 프로젝트 자체를 아시는 분도 사내에 몇 안계십니다. 그 다음으로 인수인계 받은 상사분은 옆에서봐도 죽을맛입니다. 사실 이직 알아보신것도 폰 알림으로 원치않게 알게되었구요. 저도 이직하고 아직 회사 돌아가는 상황이나 담당자들 이름, 얼굴을 많이 몰라 사실상 큰 도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프로젝트 오픈을 미루자는 의견도 내고싶지만, 팀장님은 강행하자 하시고, 크게 의견을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답없는 프로젝트로 인해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다시 알아보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업무에 집중도 안됩니다. 글에 앞뒤가 없지만.. 혹시 이런 경우 경험하신 분 계실까요? 앞길이 막막합니다
회사생활🎁
중고신입, 이직 후 첫 프로젝트 못하겠습니다
09월 14일 | 조회수 144
먉
먉먉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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