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32살 와이프는 29인 상황이고 결혼전에 이미 증여를 받아 7억정도 아파트와 차량을 받았습니다 현재 아파트가 새아파트이긴하지만 위치도 좋지 않기도하고 학군이 별로이긴합니다 이곳에 조금 살다 갈아타기를 준비중이긴한대 처가쪽에서 계속 빨리 거기 앞에 어디아파트까지는 이사가야한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그걸 와이프가 듣고와서 매번 말을 합니다 현재저는 실수령500이고 와이프(프리랜서)는 200받는상황에사 3억대출시 육아휴직도 안되어 혼자 부담하게 되는 상황이라 처가댁이 지원해줘야 가지 한마디 했다가 욕을 먹는 상황인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원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말씀을 자제하지 않으셔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말을 잘못드린걸까요? 어르신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결혼생활
처가쪽 말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09월 14일 | 조회수 1,647
먀
먀오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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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브레인노패인
17시간 전
아내가 듣고 끊어줘야 하는데 현명하지 못하네요. 아내에게 "나도 가고 싶지...그런데 우리 돈이 없자나.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만 얘기하셨으면 좋겠어." 정도 이야기 하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내가 듣고 끊어줘야 하는데 현명하지 못하네요. 아내에게 "나도 가고 싶지...그런데 우리 돈이 없자나.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만 얘기하셨으면 좋겠어." 정도 이야기 하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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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
먀오르르르
작성자
17시간 전
제 생각도 이런건 그냥 전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했습니다
제 생각도 이런건 그냥 전하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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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브레인노패인
17시간 전
'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와 '너네 집에서 지원해 줘야지'는 많이 다르죠...... 인생 길어요. 처가랑 각 세워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와 '너네 집에서 지원해 줘야지'는 많이 다르죠...... 인생 길어요. 처가랑 각 세워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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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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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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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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