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는 중견기업 제약회사에 물류업무를 보고있고 약 2년다녔습니다. 94년생이고 해서 경력이직도 힘들거같고 신입은 뭐 당연히 나이때문에 안될꺼같고 자격증은 뭐 남들이 다가지고 있는 2~3개 평범한거에 경력은 부사관 7년 대기업 협력사 물류 4년 제약회사 물류관리 2년 학교는 전문대졸에 올해부터 사이버대학교 유통물류 3학년 편입중,,, 나름 열심히 살아온거같은데 사람 일 때문에 힘듦을 많이 경험했는데 많이 지칩니다.. 사람 때문인것도 있고요. 아직 결혼을 못했고 월급도 80%이상 저축하고 해서 3.3억 가량되니까 처자식도 없고하니 많은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믿는 구석이 생기니 의욕도 사라지고... 현재 글도 두서없이 쓰게되고 주말인 지금도 쉬는느낌이 들지도 않고... 왜이럴까요~ 이직이 정답인건가요
자유주제
번아웃인건지 지친건지 모르는 지금..
09월 12일 | 조회수 108
정
정답은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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