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무시하는것 같고.보고 해도 못들었다 하고. 책임 회피.업무 던지기.짧은 말투. 사람이 처음 부터 싫어하긴 했었지만 제가 먼저 입사도 했는데 계급에서 밀리다보니 이렇다 할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ㅠㅠ 가면 갈수록 수위만 높아지고 그렇다고 녹음해둘수도 없고.기분좋으면 직책 부르고 기분 더러우면 야.임마. 니 저는 이소리가 왜 그렇게 듣기 싫고 한대 패버리고 싶어요ㅎㅎ X동부 가려니 이회사는 끝을 맺어야 하고ㅠㅠ 이게 중소기업의 현실인가 봅니다. 어떻게 대처 하면 좋을지를 여쭤 봅니다.
회사생활🎁
직장상사의 임마와호칭이 야~~정말 듣기싫어 죽겠어요.
09월 12일 | 조회수 160
러
러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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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여행가고싶닷
2시간 전
회사에서 야 라고 부른다고요?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이네요. 하지만 일적으로만 대하고 신경 끄시는 게 최선일 겁니다.
회사에서 야 라고 부른다고요?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이네요. 하지만 일적으로만 대하고 신경 끄시는 게 최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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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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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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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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