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직장 내 괴롭힘을 심하게 당해온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당시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다며 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쉬다가 다행히도 금방 다른 회사로 면접을 보러 갔고 잘 봤다고 좋아했어요. 그런데 오늘 울면서 전화 와서 전 직장 동기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 괴롭히던 사수가 레퍼런스 체크를 해준 걸 동기가 슬쩍 봤더니 엉망으로 적어 놓은 것을 말해 줬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괴롭혔는지 알기에 더 충격받은 날이었습니다...ㅜㅜ
이직/커리어
부적절한 레퍼런스 체크
09월 09일 | 조회수 90
부
부드러운수건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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