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이번직장모두 중견기업이고 첫회사 만5년넘게 근무 후 이직 최근 이직후 이제 3개월 넘었는데 업무도 빡세고.. 회사문화도 꼰대문화에다.. 무엇보다 전회사보다 인간 존중이라는 게 없구나 싶어서... 길게다닐곳은 아닌듯해요 그리고 옆그레이드로 이직했는데.. 막상와보니 오히려 회사네임벨류가 떨어지는것 같기도해요(연봉은 꽤높였습니다만ㅠ) 이런저런이유로 한 8개월정도 다니고 퇴사하고 싶은데... 1년 버티는게 나을지.. 차이가 클까요?
이직/커리어
이직후 1년은 채우는게 좋을까요?
09월 09일 | 조회수 59
삶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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