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말하기도 창피하고 말할곳은 없어서 일단 써봅니다. 하소연하는 심정으로 올리는거라서 차후 지울 예정입니다. 핵심은 말하되, 특정될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두루뭉술하게 쓰겠습니다. 저는 40대 , 집사람 30대 입니다.(나이차이는 얼마나지 않음.) 결혼한지는 10~15년 안짝입니다. 잠자리에 있어서 연애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결혼식이 다가오면서 부터 현재까지 잠자리에 대한 생각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더 원하는 쪽이며, 집사람은 피하는 쪽입니다. 그나마 결혼 초에는 어느정도는 맞춰주는 편이였으나. 최근에는 아예 싫다는 표현을 대놓고 하며 한달에 겨우 1~2번 하는 정도. 또한, 잠자리에 관해서 서로 양보하면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해도 이야기 자체가 싫다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제가 부족한가 만족을 못 시켜줘서 그러나라는 생각마저 들때도 있고 집사람에게 화가 날때도 있고 감정이 복잡합니다. 또, 글이 혹시 잘릴까봐 정확히는 말을 못하겠지만 보통 부부들이 많이하는 잠자리 중 하는 것도 해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1년에 한번만이라도 해줬으면 한다고 요구하면. 그건 절대 싫다라고 합니다. (변태 같은 건 아니고 이ㅂ 으로) 혹시나 남녀를 떠나서 이런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있으시면 어떻게 하고 계신지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혼생활
부부관계[잠자리]조언
09월 09일 | 조회수 489
차
차량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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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방금
저랑 반대네요... 저는 제가 피해서... 한달에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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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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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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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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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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