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앱개발자인 워킹맘이예요 여전히 회사는 다니고 있고 복직하도 2년 넘었네요 규모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대표가 바뀌면서 회사가 점점 이상하고 어려워지네요 있던 유연근무제 사라질거고 있던 재택근무도 사라지고 점점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기 힘든 상황으로 조여옵니다 그래도 꾹꾹 버티면 근무하고 싶지만, 동기부여도 안되고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시장도 얼어 붙은 이시점. 이 회사의 미래, 나의 미래도 너무 불투명해서 정말 퇴사하고 싶지만 그러기엔 참 쉽지 않네요 지금은 존버가 답이겠죠?
회사생활🎁
퇴사 마렵다..
09월 09일 | 조회수 67
개
개발자워킹맘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