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만 하면 곧 퇴사이지만 그 사이에 가족들도 아프고 직장동료와 트러블도 잦아지고 회사와 재계약 건으로도 조금 좋지 못했었는데도 그래도 1주일, 1달, 1년을 어찌저찌 묵묵히 4년이라는 시간을 일해왔다가 문득 다시 지난 일들이 생각나네요. 아기들을 좋아하고 직장동료도 첨에는 나쁘지 않게 보였는데.. 지금은 거의 점심식사나 대화하는 사람없이 혼자 지내다싶이 있고 뒤에서 제 욕하는 것으로 정말.. 별의별 소리를 다 들어본거 같네요... 같은 여자지만 여자들이 모여 있는 곳은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또래는 없고 모두 아이가 있는 아이 엄마다 보니.. 또, 같은 시기에 입사한 직장동료가 15살 차이 난다며 좀 무시하듯이 행동하고.. 제가 신입 가르치면 이건 아니다라면서 제 앞에서 가르치려 들고 알고보면 제가 가르친게 다 맞고.. 실수도 아닌데 신입 앞에서 사람 수치심 느끼게 했던 일, 도 새록새록 나네요.. 다시 회사에 다닐 자신은 없고.. 나이 30먹고 뭘 해야하나 싶고.. 실업급여도 안해준다고 하니 머리가 좀 복잡한 마음에 적어보네요..
회사생활🎁
이번달만 하면 곧 퇴사하는데
09월 07일 | 조회수 86
세
세르비안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