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년 공기업에서 산업재해로 뇌병변 중증장애인(지팡이 짚고 걷고 인지장애 없음)이 되어 입원만 2년 2개월, 통원치료까지 3년 6개월 했어요. 이후 제가 한 쓸데없는 고생 대신, 쓸데 있는 노력을 하라고 책 출판하고, 유튜빙 중입니다. 1. 책 - 출판 소득금은 전부 기부하며 의사 2분 등 13인이 기고합니다.
(소비자가 천 원에 600원 기부됩니다.) 2. 유튜빙 - 저는 장애인 처우 개선을 강하게 요구하고자 유튜브 시작했어요(당연히 평생 수익화 안 함) (현재 구독자 약 1.5만 / 매일 약 50명 증가)이직/커리어
요즘 근황
09월 06일 | 조회수 31
아
아작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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