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현직 안전관리자입니다 의견듣고싶습니다

09월 05일 |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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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남자

지금 한 대기업에서 프로젝트를 수행중인 안전관리자 입니다 최대한 필요한 상황만 놓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희는 공사를 하진않고 턴키로 협력사가 가지고 가기때문에 말그대로 지도조언 관리만 합니다 발주처 사업장에서 하는개념이 아니라 리스사업이라 공사하는현장은 돈한푼안쓰는 꽁으로 시설받는 그냥 유저일뿐입니다 그래도 계약 이긴하니 형식적인 일정 공정 보고는 공유합니다 9월에 공사가 끝나야 하는데 우천으로 계속 상황이 좋지못해 약 한달이 지연될 상황이발생했습니다 이건 불가항력적인거라 어쩔수없는건데 이런 지연 내용을 협력사가 유저측이랑 소통을 전부 못했던거같습니다 그래도 지연되기 한달전 보고를 했기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은 협력사는 다했다봅니다 일단 이부분을떠나 유저 담당자쪽에서 공사 시작하던 초반부터 마치 돈주고 공사맏긴 발주처처럼 관여하며 지속적인 업무공유를 빙자한 식사,술자리를 저희 원청으로 요구했고 처음은 형식적으로 그래한번 하자해서 영업 통하여 1회 술자리를 가지게되었습니다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업무는 언제든 현장에서 소통할수있음에도 또 식사자리를 요구했고 저희는 이게 발주처도아니고 더이상은 어렵다하고 영업을통해 컷트칠걸 요청했지만 그이후도 종종 말끝마다 식사도 불편하다 하시니 라며 계속 불편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전 이건 문제가된다고 봐서 공사지연건 요번 회의때 또 그소리를 할까봐 녹음기를 키고 애초에 갔습니다 10시에보기로했는데 10시2분에 저희가도착했고 20분을 기다리다가 안와서 갓다고 나무라던군요 듣다 전 어이가없어서 평소에 회의를 해도 10시에 보자고해도 여유있게 시작됬고 20분전부터 와서 서로 기다리고 이런경우는 없어서 이시간에 왔다며 일단 소장을대신해 제가 얘기했습니다 거기부터 언짢은티를 팍팍내더군요 뭐 공기지연되고 협력사소통부재 인정하니까 전 더이상 얘기안했습니다 공사담당,소장이랑 계속 10분간 얘기를 하며 대화 끝나기전쯤 협력사 관리자에게 제가 52시간 너무 타이트하게 하지말고 빨리 작업하자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땐별소리없이 헤어지더니 헤어지자마자 저희소장한테 문자로 안전관리자가 안전수칙 무시하고 작업하자고 할수가있냐며 엉뚱한 소리를 하며 교체할것을 요구 했습니다 소장도 그자리에있었고 어이가없으니 그렇게 얘기한적없다며 상황을 중재하려고했고 전 이럴줄알고 녹음을해놨습니다 다시들어봐도 그런 내용 일절한적없습니다 근데 그담당자는 제가 녹음한건 생각도 못하고있구요 여튼 지금 참고있는데 하지도않을 발언을이야기하며 저희영업한테도 관리자변경을 언급한 상황 입니다 녹음본 그쪽회사 본사에 보내버리고 갑질,허위사실로 사람종용,술자리 강요 등으로 투서넣을까 싶다가도 일단 참고있습니다 회사에서 저에게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인사에 불이익이 온다면 저도 싹다오픈할 생각입니다 제가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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