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절대로 짜르지 않는 너무나 좋은회사가 있습니다.직원평균 근무년수가 2년 미만이지만 항상 자발적인 퇴사만 존재하는 이상적인 회사입니다. 단 근무시 인간이하의 막말과 상상초월의 정신적 고통을 견디며 이겨야 하며 포기자는 자발적 퇴사을 해야만 지옥에서 탈출할 수가 있습니다.물론 막말및 정신적 고통이 모든 직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공사판같은 소음이 난무하는 사무실 환경을 견디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퇴사는 절대로 시키지 않습니다.아니 퇴사을 바라지 않는 것은 맞습니다. 년봉을 깍고 모든 스트레스를 풀수 있으니 퇴사을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단 퇴사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계속 제공하는 것입니다. 미국에는 문자로도 퇴직을 처리 한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절대로 퇴직통보을 하지 않은 이상적인 회사와 대표가 있어 소개를 해봅니다. 추가 여담으로 이 대표는 사 후에 갈 수 있는 곳이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갈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퇴직통보을 절대로 하지 않는 회사
09월 05일 | 조회수 149
에
에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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