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세상이 환해져요. 까르르르 웃는 목소리도 너무 사랑스럽고 애교섞인 말투는 사람을 홀리게 해요. 티 안내려고 했는데 헬렐레한 제 표정에서 떨리는 목소리에서 얼어버리는 태도에서 다 티가 났겠죠? 한두달쯤 전부터 디엠으로도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고심하고 또 고심해서 던진 제 회심의 유우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어주면 너무 좋아서 또 헬렐레 하고 있어요. 이야기할수록 점점 더 좋아져서 미치겠어요. 이러다 보면 언제쯤 잘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썸타는 사람이 생긴것같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직접 들은건 아닌데 점심시간에 다른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알게됐어요. 요즘 썸타는 사람이 있는것 같다고............ 남자직원들은 다 얘를 어느정도 맘에 두고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얘 얘기가 나왔는데 얘랑 좀 친하다는 다른 남직원이 그렇게 말했어요. 사실 처음엔 난가? 하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는데 전문직인것 같더라고 해서 심장이 내려앉았어요. 자세히 말해보라 했는데 자기도 확실히는 모른대요. 뺏길가봐 너무 불안해요. 천천히 다가가야지 생각했는데 좀 더 빠르게 다가갈걸 지금이라도 고백할까요? 근데 그랬다가 지금처럼도 못지낼까봐 겁나요 근데 남친 생기면 더 슬플것 같은데 어쩌죠? 월화수목금 회사에서 보는것만으로는 성에 안차요 주말에도 보고싶어요 진짜 좋아 죽겠는데
연애
같은 팀 여직원이 너무너무 좋아요
09월 04일 | 조회수 1,495
좋
좋아해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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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본투비한량
14시간 전
토일에도 보려고 무리하다가 월화수목금도 못 보게 될 수 있습니다...
토일에도 보려고 무리하다가 월화수목금도 못 보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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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천선한부자
11시간 전
제가 총각 때 사내 여직원 주말에도 볼려고 대쉬하다가 회사 짤렸다는 ㅜㅜ 20대 총각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였슴돠! (여직원 땜시 짤린건 아니구요 ㅎ)
제가 총각 때 사내 여직원 주말에도 볼려고 대쉬하다가 회사 짤렸다는 ㅜㅜ 20대 총각시절 비하인드 스토리였슴돠! (여직원 땜시 짤린건 아니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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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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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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