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고 공정한 판별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수의 의견에 따를 겁니다. ------------ 요즘 날씨 좋잖아요. 이것 때문에 어제 와이프랑 싸웠습니다.. 좀 유치하지만 저도 와이프도 진지해요. 와이프가 예민한 편입니다. 특히 에어컨 냄새 개코라서 여름 오기 전, 후, 중간에도 냄새 좀 이상하면 또 청소해요. 혼자 살 때는 필터만 대충 씻었던 것 같은데..ㅋㅋ 저희 신혼이라 이번에 알게 된 사실입니다. 암튼 근래 며칠 밤... 에어컨 안 켜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아예 아무것도 안 틀기엔 좀 덥지 않습니까? 약하게 선풍기 정도는 틀어줘야... 그런데 와이프는 이번 주말에 선풍기도 세척해서 집어넣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니 무슨 소리 난 더운데 ㅠㅠ 지금이 11월 겨울도 아니고 아직 에어컨 끄면 좀 덥고 켜면 좀 쌀쌀한 어중간한 날씨 아닌가? 아내가 유난이죠?? 댓글들.. 아내 보여줄 겁니다.
결혼생활
솔직히 저랑 와이프 중에 누가 맞나요?
09월 04일 | 조회수 1,648
곤
곤란하다
댓글 29개
공감순
최신순
유
유일왕
17시간 전
누가 옳은 말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누가 등짝 맞을지는 보이네요
누가 옳은 말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누가 등짝 맞을지는 보이네요
답글 쓰기
27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