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친과는 사이가 좋다가도...남자문제로 종종 싸우곤 합니다 예를들어 여친후배가 남자랑 놀고 싶다고 하면 여친은 본인이 원하지도 않지만 후배에게 맞춰주느라 나이트를 가거나 헌팅을 통해 모르는 남자들과 술을 먹기도 합니다. 또 회사 여자선배가 아는 남자들을 부르면 그런 자리에 서슴없이 참석도 합니다. 그러면서 매번 하는 얘기는...나를 못 믿냐...내가 그 남자들과 다른 뭐를 했냐...그냥 선배 또는 후배가 제안한거를 거절을 못 하겠다...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냐...우리가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내가 왜 그래야하냐...등등 참고로 여친은 한창 놀기 좋아하는 20대도 아니고 30대 중반이고, 저는 여자문제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자리에 참석하지 말라고 하거나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라고 하면...자기는 제가 그런 헌팅이나 모르는 여자와 술을 먹어도 저를 믿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는데....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아니면 여친의 궤변인가요??? 저와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자기가 왜 약속을 해야하고 그 약속을 지켜야 하냐고 반문을 하는데... 참으로 상처가 되더군요... 제가 그런 상황이 싫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왜 자꾸 싸울상황을 만드는 걸까요? 저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연애
여친의 행동들...
09월 04일 | 조회수 516
출
출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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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남여관계에 참견 안하는게 맞긴한데.. 이런상황에서 끝이 좋은걸 못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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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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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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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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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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