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스로 예민한거 알아요. 예민해야만 하는 직업이기도 하고요. 그만큼 매일 마음속이 지옥입니다. 특히 출퇴근길에서요! 흔히 지하철 빌런이라고하죠 집채만한 백팩 매고 휙휙 움직이는 사람 장검마냥 우산 가로로 들고 가는 사람 걷다가 별안간 우뚝 서서 방향 바꾸는 사람 내렸다 타면 될 일을 문지기마냥 버티고 서있는 사람 장시간 통화하는 사람 다리 꼬고 앉아서 앞/ 옆사람 피해주는 사람 운전할때 깜빡이 없이 끼어드는 사람 내 깜빡이 보고 가속해서 안끼워주는 사람 … 각종 빌런들을 마주할때마다 이제 짜증을 넘어서 분노가 치밉니다. 컨디션 안좋을땐 시끄러운 통화소리가 에코 먹은것처럼 귀에서 왕왕 울리기도해요. 그저 스쳐지나갈 사람인걸 알면서도 가끔은 너무 화가나서 제 맘과 머릿속이 지옥으로 변합니다… 저 스스로도 너무 힘들어요. 남을 안미워하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싶은대 방법이 없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자유주제
네 저도 예민한거 압니다.
09월 03일 | 조회수 162
복
복잡편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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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14시간 전
제가 볼땐..... 님은 그냥 보통 사람같습니다...
분노가 치밀지만 그냥 참구 넘어가는것도 보통사라이기때문일 겁니다..
그냥 일상이라구 생각하셔요..
제가 볼땐..... 님은 그냥 보통 사람같습니다...
분노가 치밀지만 그냥 참구 넘어가는것도 보통사라이기때문일 겁니다..
그냥 일상이라구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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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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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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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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