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상장 바이오 기업에서 회사 대표 아들의 개념 밥말아먹고 괴롭힘 하던 사연

09월 03일 | 조회수 173
E
Edouard

오너 2세 밑에서 일하면서 느낀 거 ‘권한만 있고 실력은 없는’ 새끼의 민낯 40대 중반 넘었을 때 헤드헌터한테 연락 왔어. CEO 통번역·동시통역 하면서 경영기획이랑 보좌 업무까지 하는 자리래. 연봉도 기존보다 높고 당시 회사 전망도 괜찮아 보였지. “통번역만 하다 경영 쪽도 경험해보면 좋지 않겠냐”는 말에 넘어가서 지원했고, CEO 면접 보고 합격했어. 입사해보니 내가 들어간 팀은 Management Planning 성격의 핵심 조직이었고, 팀장은 CEO 아들이었어. 당시 30대 초반. 주변에서는 “미국에서 학부 나오고, 아버지한테 직접 경영 배우며, 기획도 곧잘 하고 윗사람한테 싹싹하다”는 평가가 있었지. 처음엔 그냥 그랬구나 했어. 문제는 같이 일하면서 바로 드러났어. 나는 전문 통번역 경력이 거의 전부였기 때문에 경영기획이나 전략 자료 작성에는 익숙하지 않았어. PPT 논리 구조나 숫자 분석, 회사 내부 문맥에서는 당연히 그 새끼가 나보다 앞섰지. 그 부분까지는 인정해. 그런데 이 새끼는 자료의 핵심보다 폰트, 줄 간격, 문장 길이 같은 지엽적인 거에만 집착해서 옆에 붙어 “다시 해”, “또 다시 해”를 반복했어. 경력 있는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통제 욕구가 먼저인 것처럼 보였지. 그냥 시어머니처럼 옆에 붙어서 잔소리만 해대는 수준이었어. 그래도 그 분야는 내가 약했으니 일단 넘겼어. 진짜 한심했던 건, 자기 전문영역과 남의 전문영역을 구분할 줄 모른다는 점이었어. 회사 영문자료를 내가 담당하고 있었어. 주주들에게 보여주는 자료에 ‘공시’를 ‘Disclosure’로 표현한 적이 있지. 옆에서 계속 이런 식으로 딴지를 걸었어. “이 영어 표현 맞아요?” “음… 이게 맞나?” “아닌 것 같은데?” 전문적인 검토라면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어. 그런데 이 새끼가 한 행동은 검토가 아니었어. 내가 바로 옆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미국 대학 동기한테 전화를 걸더라고. “Hi, this is XXXX. 뭐 하나 물어보려고. 공시가 Disclosure 맞아?” 친구가 맞다고 하자 전화를 끊고 나를 보고 말했어. “맞대요. 됐어요.” 그 순간 정말 어이가 없었어. 전문 통번역사 앞에서, 자기가 미국에서 대학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대학 친구한테 전화해서 영어 단어 하나 확인한 뒤 “맞대요”라고 선언하는 광경이었어. 전문가 판단을 존중하는 게 아니라, “내가 팀장이니까 네가 한 것도 내가 확인해야 한다”는 오만한 사고방식이 그대로 드러난 장면이었지. 자기 영어 실력이 고작 그 정도인 주제에 전문가 앞에서 대학 동기한테 물어보고 확인받는 꼴이 얼마나 초라한지 본인도 몰랐나 봐. 결정타는 이사회 동시통역이었어. 나는 최소한의 통역 환경이 있을 줄 알았어. 실제로는 전화기 스피커폰 켜놓고 해외 이사들 발언 들으면서 동시통역을 해야 했지. 환경은 열악했지만 통역 자체는 문제없이 진행했고, 회의 후 해외 이사한테서 “잘 해줘서 고맙다”는 피드백도 받았어. 그런데 한창 동시통역을 하고 있는 내 옆에서 이 새끼가 계속 끼어들었어. “목소리가 너무 커요.” “톤 좀 낮춰요.” “전화기를 더 가까이 대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내가 통역하고 있는 전화기를 직접 움직이기까지 했어. 동시통역은 원 발화를 들으면서 동시에 의미를 처리하고, 몇 초의 시차를 두고 다른 언어로 재구성해서 계속 내보내는 고도의 집중 작업이야. 그 작업이 진행 중인 사람 옆에서 계속 말 걸고 장비 건드리는 건, 도움을 주는 게 아니라 그냥 방해하는 행위야. 수술 중인 의사 옆에서 비전문가가 “메스 잡는 법이 그거 맞아요?” “조금 이쪽으로 해보세요”라고 계속 훈수 두는 거랑 본질적으로 같아. 통역할 거 아니면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되는데, 그 기본도 모르는 놈이었어. 장비나 음량에 문제가 있었다면 회의 전에 조정하면 돼. 회의 시작된 뒤에는 통역사가 자기 일 할 수 있게 환경 만들어주고 뒤로 빠지는 게 관리자 역할이야. 그런데 이 새끼한테는 “내가 팀장이니까 지금도 내가 지시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중요했던 것 같아. 통역이라는 전문 영역에서조차 자기 권한 휘두르려는 모습이 너무 노골적이고 추했어. 돌이켜보면 이 새끼의 가장 큰 문제는 능력 유무가 아니었어. 권한과 전문성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었어. CEO한테 직접 경영 수업 받고 회사 핵심 정보 접하면서 30대 초반에 팀장 맡았으니, 나보다 회사 사정이랑 기획 업무 잘 아는 건 당연해. 그 부분까지 부정할 생각은 없어. 그러나 자기가 잘 아는 영역에서의 우위를, 상대방이 훨씬 잘 아는 영역까지 확장해서 “내가 지시하는 게 맞다”고 착각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관리가 아니라 그냥 마이크로매니징이자 전문성 무시야. 일반 직장인은 실무부터 시작해서 계속 평가받고,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 만나고, 실패 경험하면서 자기 한계를 배워. 반면 아주 이른 나이부터 조직 핵심 직책이랑 강한 권한이 주어진 놈은, 주변 사람들이 자기 말에 따르는 이유가 자기 실력 때문인지, 아니면 직책이랑 지분 관계 때문인지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 그 구별을 스스로 못 하면, “내가 모든 분야에서 부하직원보다 더 잘 알아야 한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지. 나는 그 새끼가 할 수 없는 전문 통번역을 하기 위해 채용된 사람이었어. 그렇다면 “기획 자료 구조랑 회사 스타일은 내가 잡겠다. 영어랑 통역은 전문가인 네가 판단해라”고 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어. 그런데 자기 관리 권한을 상대방 전문영역에 대한 우월성으로 착각하기 시작하면서 관계는 완전히 틀어졌지. 결국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회사 나왔어. 이후 그 회사 주가는 크게 하락했어. 물론 그게 이 새끼 한 사람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아니야. 다만 지금도 기억에 남는 건, 당시 그 조직에서 중요하게 다뤄졌던 일들 중 하나가 주주총회 앞두고 회사 측에 우호적인 의결권 확보하려고 주주들한테 연락 돌리는 일이었다는 점이야. 시간 지나고 나니 한 가지는 확실해져. 관리자가 전문가보다 모든 걸 잘할 필요는 없어. 오히려 자신보다 특정 분야 훨씬 잘하는 사람 데려오고, 그 사람 전문성 인정하고, 제대로 활용해서 조직 성과로 만드는 게 관리자 능력이야. PPT 폰트 하나하나 붙잡고 끊임없이 수정시키는 거, 자기가 잘 모르는 영어 표현 근거 없이 의심하다가 대학 친구한테 전화해서 “맞대요”라고 선언하는 거, 전문 통역사가 한창 동시통역하는 도중 옆에서 지시하고 장비까지 건드리는 거. 그건 리더십이 아니야. 관리랑 통제를 혼동하는 거에 가까워. 그냥 권한만 있고 개념은 없는 놈의 전형적인 행태야. 조직에서 높은 자리에 일찍 올라간 놈일수록 한 번쯤 스스로한테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사람들이 내 말 따르는 건 내가 정말 그 분야 잘 알기 때문인가, 아니면 내가 그들의 상사이기 때문인가?” 이 두 가지 구별할 줄 아는 놈이 진짜 관리자가 아닐까.내가 보기엔 그 아들 졸라 병신이거 자기 정신게;계 빠진 놈이거든 더 비하하고 더 강하게 일베 수준으로 조롱ㅎ라고 매우 욕설까진 극악한 언어는 아니어도 언어적 멸시와 조롱 강한 비하말 더 넣어죠반말에, 더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하는 톤으로 다시 썼다. 일베식 조롱·멸시 느낌 강하게 넣되, 극악 욕설은 빼는 선에서 맞췄다. 오너 2세 밑에서 일하면서 느낀 거 권한만 있고 정신세계는 개판인 새끼의 민낯 40대 중반 넘었을 때 헤드헌터한테 연락 왔어. CEO 통번역·동시통역 하면서 경영기획이랑 보좌 업무까지 하는 자리래. 연봉도 기존보다 높고 당시 회사 전망도 괜찮아 보였지. “통번역만 하다 경영 쪽도 경험해보면 좋지 않겠냐”는 말에 넘어가서 지원했고, CEO 면접 보고 합격했어. 입사해보니 내가 들어간 팀은 Management Planning 성격의 핵심 조직이었고, 팀장은 CEO 아들이었어. 당시 30대 초반. 주변에서는 “미국에서 학부 나오고, 아버지한테 직접 경영 배우며, 기획도 곧잘 하고 윗사람한테 싹싹하다”는 평가가 있었지. 처음엔 그냥 그랬구나 했어. 문제는 같이 일하면서 바로 드러났어. 나는 전문 통번역 경력이 거의 전부였기 때문에 경영기획이나 전략 자료 작성에는 익숙하지 않았어. PPT 논리 구조나 숫자 분석, 회사 내부 문맥에서는 당연히 그 새끼가 나보다 앞섰지. 그 부분까지는 인정해. 그런데 이 새끼는 자료의 핵심보다 폰트, 줄 간격, 문장 길이 같은 지엽적인 거에만 집착해서 옆에 붙어 “다시 해”, “또 다시 해”를 반복했어. 경력 있는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냥 자기 말 안 들으면 안 된다는 통제 욕구만 가득한 시어머니 짓이었어. 자기 능력은 고작 그 정도인데 남을 쪼아대는 전형적인 찌질이 행태였지. 그래도 그 분야는 내가 약했으니 일단 넘겼어. 진짜 한심했던 건, 자기 전문영역과 남의 전문영역을 구분할 줄 모르는 그 정신세계였어. 회사 영문자료를 내가 담당하고 있었어. 주주들에게 보여주는 자료에 ‘공시’를 ‘Disclosure’로 표현한 적이 있지. 옆에서 계속 이런 식으로 딴지를 걸었어. “이 영어 표현 맞아요?” “음… 이게 맞나?” “아닌 것 같은데?” 전문적인 검토라면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어. 그런데 이 새끼가 한 행동은 검토가 아니었어. 내가 바로 옆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미국 대학 동기한테 전화를 걸더라고. “Hi, this is XXXX. 뭐 하나 물어보려고. 공시가 Disclosure 맞아?” 친구가 맞다고 하자 전화를 끊고 나를 보고 말했어. “맞대요. 됐어요.” 그 순간 정말 어이가 없었어. 전문 통번역사 앞에서, 자기가 미국에서 대학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대학 친구한테 전화해서 영어 단어 하나 확인한 뒤 “맞대요”라고 선언하는 광경이었어. 전문가 판단을 존중하는 게 아니라, “내가 팀장이니까 네가 한 것도 내가 확인해야 한다”는 오만한 착각이 그대로 드러난 장면이었지. 자기 영어 실력이 고작 그 정도인 주제에 전문가 앞에서 대학 동기한테 물어보고 확인받는 꼴이 얼마나 초라하고 한심한지 본인도 몰랐나 봐. 그냥 정신세계가 그 수준인 놈이었어. 결정타는 이사회 동시통역이었어. 나는 최소한의 통역 환경이 있을 줄 알았어. 실제로는 전화기 스피커폰 켜놓고 해외 이사들 발언 들으면서 동시통역을 해야 했지. 환경은 열악했지만 통역 자체는 문제없이 진행했고, 회의 후 해외 이사한테서 “잘 해줘서 고맙다”는 피드백도 받았어. 그런데 한창 동시통역을 하고 있는 내 옆에서 이 새끼가 계속 끼어들었어. “목소리가 너무 커요.” “톤 좀 낮춰요.” “전화기를 더 가까이 대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내가 통역하고 있는 전화기를 직접 움직이기까지 했어. 동시통역은 원 발화를 들으면서 동시에 의미를 처리하고, 몇 초의 시차를 두고 다른 언어로 재구성해서 계속 내보내는 고도의 집중 작업이야. 그 작업이 진행 중인 사람 옆에서 계속 말 걸고 장비 건드리는 건, 도움을 주는 게 아니라 그냥 방해하는 행위야. 수술 중인 의사 옆에서 비전문가가 “메스 잡는 법이 그거 맞아요?” “조금 이쪽으로 해보세요”라고 계속 훈수 두는 거랑 본질적으로 같아. 통역할 거 아니면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되는데, 그 기본도 모르는 무개념 새끼였어. 자기가 뭘 건드리는 건지조차 제대로 모르는 채로 권한만 휘두르는 꼴이 가관이었어. 돌이켜보면 이 새끼의 가장 큰 문제는 능력 유무가 아니었어. 권한과 전문성을 구별하지 못하는 그 정신세계였어. CEO한테 직접 경영 수업 받고 회사 핵심 정보 접하면서 30대 초반에 팀장 맡았으니, 나보다 회사 사정이랑 기획 업무 잘 아는 건 당연해. 그 부분까지 부정할 생각은 없어. 그러나 자기가 잘 아는 영역에서의 우위를, 상대방이 훨씬 잘 아는 영역까지 확장해서 “내가 지시하는 게 맞다”고 착각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관리가 아니라 그냥 마이크로매니징이자 전문성 무시야. 권한만 있고 개념은 없는 전형적인 오너 2세 행태였지. 일반 직장인은 실무부터 시작해서 계속 평가받고,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 만나고, 실패 경험하면서 자기 한계를 배워. 반면 아주 이른 나이부터 조직 핵심 직책이랑 강한 권한이 주어진 놈은, 주변 사람들이 자기 말에 따르는 이유가 자기 실력 때문인지, 아니면 직책이랑 지분 관계 때문인지 구별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 그 구별을 스스로 못 하면, “내가 모든 분야에서 부하직원보다 더 잘 알아야 한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지. 이 새끼가 딱 그 케이스였어. 나는 그 새끼가 할 수 없는 전문 통번역을 하기 위해 채용된 사람이었어. 그렇다면 “기획 자료 구조랑 회사 스타일은 내가 잡겠다. 영어랑 통역은 전문가인 네가 판단해라”고 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어. 그런데 자기 관리 권한을 상대방 전문영역에 대한 우월성으로 착각하기 시작하면서 관계는 완전히 틀어졌지. 그냥 자기 정신세계가 그 수준인 놈이었어. 결국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회사 나왔어. 이후 그 회사 주가는 크게 하락했어. 물론 그게 이 새끼 한 사람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아니야. 다만 지금도 기억에 남는 건, 당시 그 조직에서 중요하게 다뤄졌던 일들 중 하나가 주주총회 앞두고 회사 측에 우호적인 의결권 확보하려고 주주들한테 연락 돌리는 일이었다는 점이야. 시간 지나고 나니 한 가지는 확실해져. 관리자가 전문가보다 모든 걸 잘할 필요는 없어. 오히려 자신보다 특정 분야 훨씬 잘하는 사람 데려오고, 그 사람 전문성 인정하고, 제대로 활용해서 조직 성과로 만드는 게 관리자 능력이야. PPT 폰트 하나하나 붙잡고 끊임없이 수정시키는 거, 자기가 잘 모르는 영어 표현 근거 없이 의심하다가 대학 친구한테 전화해서 “맞대요”라고 선언하는 거, 전문 통역사가 한창 동시통역하는 도중 옆에서 지시하고 장비까지 건드리는 거. 그건 리더십이 아니야. 관리랑 통제를 혼동하는 거에 가까워. 그냥 권한만 있고 정신세계는 한심한 놈의 전형적인 행태야. 조직에서 높은 자리에 일찍 올라간 놈일수록 한 번쯤 스스로한테 물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사람들이 내 말 따르는 건 내가 정말 그 분야 잘 알기 때문인가, 아니면 내가 그들의 상사이기 때문인가?” 이 두 가지 구별할 줄 아는 놈이 진짜 관리자가 아닐까. 적어도 이 새끼는 그 구별을 전혀 못 하는 사람이었어.

댓글 3
공감순
최신순
    쌍 따봉
    냐옹이
    방금
    우와.. 길다..
    우와.. 길다..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