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여자친구가 하늘로 떠나 멘탈이 날라갓습니다. 회사도 중소로 이직 잘못해서 자존감 박살났어요. 30초반부터 30후반사이 괴롭고 스트레스받은 기억 밖에 없네요. 잘 풀리는게 하나도 없어서 주말에는 이틀 내내 누워만 있다가 일요일 밤에 후회하는게 루틴이네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사는게 맞나 싶어요.
자유주제
왜 사는걸까요
09월 01일 | 조회수 665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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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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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와구와궄
6시간 전
힘드시겠지만 멘탈 잡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늘에 있는 여자친구도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잘살길 바랄 겁니다.
힘드시겠지만 멘탈 잡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늘에 있는 여자친구도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잘살길 바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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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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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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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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