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되가는..직장인입니다. 하루 8시간 , 주에 9시간 일 하는날은 시간외수당으로 받습니다. 근디 토요일근무를 시간외수당으로 받던걸 책임자가 바뀐뒤로 "당직비"로 바뀌어서 들어오는데 덕분에 월급이 5-60만원 줄었습니다. 농번기때는 일요일 근무도 들어가는데 그거마저 당직비로 지급한다니 여지껏 다녀봤던 회사는 밑에 사람 더 챙겨줄라 그러는데. 인건비 줄인다고 이렇게 바꿔버리고. 돈은 둘째치고 사람한테 정이 털려버리네요. 시골이라 마땅히 이직할곳도 없고 참고 버텨야하나.. 신혼이기도 하고 애기도 23주차인데 고민이 많네요
자유주제
이직해야될까요 .충남의 어느 농ㅎ
08월 31일 | 조회수 188
오
오일라이더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