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9세로 이직하기 쉽지 않은 나이임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 몸에 이상이 느껴질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고민이 큽니다. 재직 중인 회사에서도 5년차이고 더이상 다닐 수 없어서 퇴사만이 답임을 알고 있지만 회사 구해놓고 나가야함을 알고 있어 꾸역꾸역 버티고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한지는 아직 한달이 안되었으나 매일 회사를 가는게 고역입니다. 새벽에 회사생각 때문에 잠이 깨고 잠을 청하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고 회사생각을 안하려해도 제 의지대로 되진 않네요. 이럴때는 회사생각을 어떻게 없애는지 어떻게 극복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
답은 나와있지만 고민입니다.
08월 30일 | 조회수 339
한
한숨만에효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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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칸타타읔
방금
저도 류마티스 관절염에, 통풍에, 손발 한포진 오고 심할땐 몸에 벌레 기어다니는것 같고... 난리였었어요. 병원도 많아다니고 했지만...
스트레스 관리가 쉽지않죠...
이직 성공 할때까진 버티세요. 무작정 나오면 저 처럼 스트레스는 없지만 많이 후회합니다.ㅠ
저도 류마티스 관절염에, 통풍에, 손발 한포진 오고 심할땐 몸에 벌레 기어다니는것 같고... 난리였었어요. 병원도 많아다니고 했지만...
스트레스 관리가 쉽지않죠...
이직 성공 할때까진 버티세요. 무작정 나오면 저 처럼 스트레스는 없지만 많이 후회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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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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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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