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방학기간엔 네일을 합니다 아직 학생이다 보니 말 그대로 방학기간에만 하게 해요(1년에 2번) 드뎌 네일샵 도착 저는 주차하느라 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안이 엄청 더운겁니다 직원들은 목에 수건을 두르고 있고 선풍기 하나씩 고객과 자기들 앞에 놔두고요.... 요며칠 비가 내도록 와서 오늘 날씨가 32도 습도 60%인데....ㅠㅜ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이 부분이예요 노쇼 때문에 예약금은 다 받으면서 에어컨 고장 이슈에 대한 공지가 없다니요.... 지금 이 안은 사람 7명(직원3명)에 바람1도 없는 8평 정도의 네일샵 ㅠㅠ 일욜이라 에어컨 수리가 안된다하던데.... 이런 날씨에 '에어컨 고장 공지안내' 했다면 분명 안온다하는 손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미리 공지가 없으니 도착해서 다시 갈 수도..... 있기도.... 참 짜증나네요 직원이 들어오는 손님에게 하는말이,,, "에어컨이 고장나서 아이스커피랑 아이스티 중에서 고르시면 된다" 이지ㄹ 햐..... 황당해 하는 제가 이상한건 지 글만 보다가 짜증나 첨으로 글 올리네요 ㅋ 근데. 이 와중에 커피 주겠다는데 혼자 화나서 됐다고 했는데.....덥고 나가고 싶고 딸 아이 잔금 계산은 해줘야 하니 앉아있긴 하는데.... 실내화는 왜 겨울껀지... 바닥은 왜케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지.....ㅎㅎㅎ뒤로 넘어갈 판입니다
자유주제
이런 네일샵......
08월 30일 | 조회수 140
수
수리수리마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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