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누님들 공정한 판결 부탁드립니다. 저는 남편 참고로 남편은 밥담당 와이프는 다른거 담당 집안일 5:5 아이를 데리고 집 근처 물놀이터를 가는데 남편은 아이 도시락싸고 설거지하고 정신없음 와이프는 아이 짐챙기고 청소 마무리 하고 정신없음 와이프가 아이짐을 다 챙겼음 나가기 직전에 남편이 모기기피제 챙겼지? 모자 챙겼지? 물안경 챙겼지? 얼음물 챙겼지? 기타 등등 질문을 5개정도 하니까 와이프가 버럭함 "아 그럴꺼면 오빠가 첨부터 챙기던가, 왜 자꾸 질문을해?" 남편 입장에서는 깜빡하고 안가져가면 다시 가질러오기 귀찮으니 물품 다시한번 점검해보자는 의도인데 이게 잘못일까요?
결혼생활
공정한 판결 부탁드립니다.
08월 30일 | 조회수 385
천
천재라고불린다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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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이드이
방금
공동으로 챙겨야될것을 와이프담당인것처럼 말하니까 버럭하지요.. 말하기전에 본인이 챙기면 될것을..
공동으로 챙겨야될것을 와이프담당인것처럼 말하니까 버럭하지요.. 말하기전에 본인이 챙기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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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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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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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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