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을 오래 다니고, 너무 도태되는 것 같아서 이직을 하고보니 거기가 지루한 천국이었더라구요 이직한 회사에서 짧은 시간동안 정말 밀도 있게 일해서 지굼 회사에 기여를 많이 했네요^^^.. 입사하고 보니 저한테 말한 건 다 개구라,,인 것 같은 상황에 심지어 회사가 엄청 어렵더라고요^^ 입사하니까 사람들 다 짜르고 있고.. 그렇게 인력 줄여서 저한테 다 몰아주고 또 회사서 하는 말만 믿었다가 물경력으로 큰일 날 것 같아서 닥치는 대로 프로세스 개선하고 타 부서 미팅하고 사업 분석하고 그러면서 4개월을 보냈네요 직무 특성상 성과를 보려면 더 긴 시간을 들여서 제가 개선한게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켜보면서 조정하면서 일을 해야 할 것 같지만 제 마음의 여유가 별로 없네요.. 오죽하면 그냥 선퇴사갈겨버릴까란 생각도 들어요 하 ㅎㅎㅎ
회사생활🎁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중인데 고민이네요
08월 29일 | 조회수 81
이
이직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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