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로 지정은 됐는데,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멘토 34분과 6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멘토링의 최대 수혜자는 멘티가 아니라 멘토입니다. 가르치면서 내가 알던 것이 정리되고, 설명하면서 내 일하는 방식이 보이고, 후배의 질문에서 내가 놓친 걸 발견합니다. #신입사원멘토링 #멘토링 #리더십교육 #유쾌한리더십 #김주연강사
기업교육/산업강사
멘토 양성 과정에서 강의 했습니다
08월 28일 | 조회수 23

김주연
유쾌한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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