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양가를 직접 찾아뵙지 못 했습니다. 밀린 업무도 처리하고 새로 이사한 집정리도 하며 직접 못 찾아뵈었는데, 아부지에게 복귀했다고 카톡은 드렸습니다. 그 다음주말에 전화 드렸고 그땐 괜찮아 하셨는데, 오늘 전화로 서운함 말하시고 저도 제 의견 말씀드리다가 아부지랑 전화로 다퉜네요. 마음이 답답하여 여기 올려봐요. 제가 엄청 큰 잘못을 한거겠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결혼생활
대역죄인인가요?
08월 28일 | 조회수 510
K
KingNobi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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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쿤22
12시간 전
신혼 후 인사 받기를 기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한테도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이 생각의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는 없고, 부모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존중해드리고 맞춰 드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 같습니다. 찾아뵙고 인사 드릴지 않는 것은 부모님 입장에서 성의 없는 행동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신혼 후 인사 받기를 기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한테도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이 생각의 옳고 그름을 따질 필요는 없고, 부모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존중해드리고 맞춰 드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 같습니다. 찾아뵙고 인사 드릴지 않는 것은 부모님 입장에서 성의 없는 행동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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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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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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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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