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쉬다가 최근에 이직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서 1년만 다니고 지방으로 이사계획이 있어 큰 미련이 없는 상태로 이력서를 공개로 돌려놨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뷰 요청이 왔고 가보니 제가 입사를 하면 3인이 되는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제안이 왔을때 기업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작은 회사겠거니 했는데 5인미만이라 놀랐다고 면접때 말하기도 했습니다 면접 당일 바로 합격 연락이 왔고 일단 9월부터 출근한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1년만 다닐거 좋게 생각하자 마인드였는데, 괜히 걱정스러운 마음도 같이 앞서네요 다음 주에 다른 기업 면접을 보긴 하는데 5인미만 회사를 다니는게 맞을까요?
마케팅
5인미만 회사 안 가는게 좋을까요?
08월 26일 | 조회수 7
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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