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큰맘먹고 수년간 참아오던 말을 했습니다 (뜨문뜨문 보내는 본인사진에 칭찬을 했더니, 모닝 카톡으로 매일 셀카를 줬어요, 화장마무리 후 찍어보내주는듯) 사진이제 안보내줘도 괜찮다고했습니다 몇시간 답없고 (마음 상했을까바 걱정했네요) 드디어 오늘 아침이되었고 이제는 아침에 본인이 한일을 써서 보냅니다 "홈프를 했고, 샤워를 했고, 블라블라~~ 장문의 카톡~~ 화장을 했고 본인의 루틴은 이러하다. 너는 어떠니?" 샤워하고 화장하고 출근하는게 당연한 저에게 지금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고 10줄이상되는 카톡에 대답을 해줘야할지도 모르겠어요 + 더불어 더 짜증나는건 수차례 본인과 저를 동일시해서, 뭔가 공통점을 만들어서 "우리같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는 대화체도 짜증납니다 제가 남초집단에서만 20년간 살아가는 겉만 여자인 직딩으로서 동네 여자 지인들을 대하는 법이 어려워요. 뇌빼고 말하다가 실수를 종종하다보니 제 말에 상처받았다는 여자들이 많이있어서요. 특히나 여성분들 대할때 어렵습니다 - 모두 동네 지인들 해당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스스로 파악하고 말도 절제하고, 스스로 예민한 부분도 많이 가다듬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자유주제
아침마다 얼빡샷 보내는 지인에게 사진 그만보내달라했어요
08월 25일 | 조회수 306
철
철강멘탈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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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흠냐링뽕
방금
남의 얘기라 웃프기는 하네요..
본인 셀카를 왜 아침마다… ㅋㅋㅋ
남의 얘기라 웃프기는 하네요..
본인 셀카를 왜 아침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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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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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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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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