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생각이 많으들어서 고민 글 올립니다. 저는 이제1년6개월 정도 일햇습니다. 1년반 동안 회사 내부 직원만 6명이 들어왓다 퇴사햇습니다. 사무실에 5명만 있어 인원이 적어요. 주변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고 이제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아래 직원에게 풉니다. 제가 첫 직장이고 이직도 처음 준비 해보는거라 잘 몰라서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 보통 회사에 퇴사일을 미리말하고 구직을 하나요? 퇴사할때 보통 솔직하게 말하고나가나요? 다들 일이 안맞다 하고나가는데 저도 그렇게 말하면 그럼한달 쉬고오라고할거같아서요. 저는 사람 스트레스랑 업무 부담이 너무 심해서 이직 생각중입니다. 상사가 할일들이 자꾸 저한테 넘어와서 업무량이 너무 많아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조언 얻고 싶어요.
08월 23일 | 조회수 54
이
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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