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년 차 경력을 가지고 있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첫 회사에서 1년 조금 넘게 근무한 후 환승 이직을 했고, 직전 회사에서는 1년 계약직으로 근무한 뒤 계약 만료로 퇴사했습니다. 이후 4개월 정도의 공백기를 가진 뒤, 가볍게 지원했던 회사에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원했던 방향성과는 조금 다른 회사였지만, 합격한 곳을 포기하는 게 쉽지 않다는 이유로 일단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입사한 지 1달 정도 된 상황에서 입사 전 우려했던 부분이 현실이 된 느낌이에요. 최대한 버티면서 이직을 병행하는 방법도 생각해봤지만, 만약 1년 안에 이직에 성공한다면 또 하나의 짧은 경력이 추가되어 잦은 이직으로 보일 것 같아 걱정됩니다. 사실 처음부터 제가 원했던 방향과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입사해서 그런지, 입사 후에는 회사의 단점들이 더 크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빠르게 결정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한 가지 궁금한 점은, 1개월 이하의 경력은 추후 이직할 때 이력서에서 생략해도 입사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적은지 궁금합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실패했을 때 빠른 퇴사가 좋을까요?
08월 20일 | 조회수 159
후
후후불어서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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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예22년
10시간 전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면 쌩퇴사 하셔도...
한두달짜리 경력은 이력서에서 빼도 되지만, 면접때 물어보면 대답은 해야 합니다. 나중에 서류 낼때 고용보험, 건강보험 득실확인서 내면 다 나와요..
먹고 사는데 지장 없으면 쌩퇴사 하셔도...
한두달짜리 경력은 이력서에서 빼도 되지만, 면접때 물어보면 대답은 해야 합니다. 나중에 서류 낼때 고용보험, 건강보험 득실확인서 내면 다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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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후후불어서
작성자
9시간 전
면접 때 공백기간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해야 된다는 말씀이실까요? 간혹 입사 과정에서 이 부분 때문에 합격 취소 처리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가요?
면접 때 공백기간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답해야 된다는 말씀이실까요? 간혹 입사 과정에서 이 부분 때문에 합격 취소 처리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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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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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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