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약 1년정도 지난 상황입니다. 제목그대로, 시댁에서 주1~2회 안부전화를 강요하는중인데요, 사실 결혼직후부터 카톡말고 전화해달라, 주1회는해줬으면좋겠다고 했지만 1년째 무마한상태인데 뭔가 칼을뽑아야겠다고 생각을하셨는지, 저번주 뵀을때 더더욱 강한어조로 강요를 하시더라구요.. 남편이 계속 방어를 하니 저만 남았을때나, 개인톡, 전화등으로 끊임없이 말씀하십니다.. 결혼하신 유부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사실 강요당하니 더 하기싫은것도 있나봐요.. 그냥 눈딱감고 하는게 맞을까요?
결혼생활
시댁 안부전화
08월 20일 | 조회수 1,018
도
도비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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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예22년
08월 20일
자기 부모는 자기가 커버하는 건데요. 신랑은 자기 부모님에게 몇번이나 전화 하십니까?
저는 매일 퇴근할때 전화 드립니다. 처가는 아내가 책임지고요.
자기 부모는 자기가 커버하는 건데요. 신랑은 자기 부모님에게 몇번이나 전화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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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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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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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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