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상 우리회사의 의무를 이행하고자하는데 본인이 해당 업무에 대해 이해도가 낮고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거래처(갑)으로 떠넘기기 하라고 압박을 줍니다. 부서 R&R상 제가 할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회사에서 해당업무에 대해 경험과 지식이 있으므로 제가 필요과정 전체 다 준비하겠다고해도 막무가내로 본인의 이해도가 낮음을 이유로 업무 진행을 거부합니다. 영업부서에 소속되서 클라이언트가 계약상 합당한 요구를 하는데 이를 내가 잘 모르는데? 같은 말도안되는 이유로 지원부서 부장 보고까지 차단하고 본인이 가부를 정하겠다고 하는 이 무식하고 무책임한 뻔뻔한 인간이 너무 짜증납니다. 연말 타부서 평가때 처절한 응징을 다짐할수 밖에 없는거도 화나네요.
회사생활🎁
지원부서 팀장이 짜증납니다
08월 20일 |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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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1ilj1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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