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31 자격증 : 컴활 1급,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경력 : 정산팀 1년 (파견직) 업무 경험 : 세금계산서 발행, 전표 입력, 계정과목 관리, 지급내역서 작성 등 회계팀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업무 경험이 다소 협소하여 걱정이 됩니다. 제가 했던 업무들이 회계팀으로 입사했을 시 기초가 되는 부분이긴 한데, 제일 중요한 부가세, 원천세 신고와 회계감사 대응 업무는 해본 적이 없어 걱정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은 점점 더 조급해지는데, 파견직보다는 정규직으로 지원하려고 하는 게 제 욕심일까요? 우선, 파견직으로 입사해서 경력을 쌓고 정규직으로 이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충분히 정규직 신입으로 지원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준비하려고 합니다.
08월 19일 | 조회수 131
해
해바라기1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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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클로로IlII
억대연봉
1시간 전
파견직 스타트면… 첫단추가 경력이라기도 애매하고… 인사과가 말은 안하지만 경력은 정규직을 볼거긴 해요
파견직 스타트면… 첫단추가 경력이라기도 애매하고… 인사과가 말은 안하지만 경력은 정규직을 볼거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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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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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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