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입사 예정일 한 달 후 신혼여행...조언을 구합니다

08월 19일 | 조회수 785
s
saidsjr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고민이 있어서 첫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현재 사정이 있어 이직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제약회사) 문제는 제가 결혼식이 11월 말에 있다는 점인데요... 현재 지원한 회사의 대부분 입사 예정일이 10월 쯤이어서, 만약 합격해서 가게 된다면 입사 한 달 만에 신혼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돌아오는 날짜는 12월 초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궁금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중고신입 (1년차)으로 지원하는데, 신입의 입사 예정일이 정해져 있을 경우 아예 협의가 불가능 한걸까요? - 입사일 자체를 늦추는 방법 - 입사일에 입사하되 무급 휴가로 다녀오는 방법 등의 옵션이 아예 불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2. 만약 입사일 조율이 안된다면 합격이 취소되는 것일까요? 혹은, 취소가 된 이후에 해당 회사에 재지원을 할 때 불이익이 있을까요? 그런 경우라면 신혼여행을 포기하려고 합니다. 3. 만약 협의 후에 신혼여행을 다녀온다고 해도 팀 내에서 저로 인해 분위기가 안좋아지거나 제가 조직에 적응하기에 어려움 (미움 받을 일 등...)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라도 신혼여행을 재고하고자 합니다. 물론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는 상황이라 정말 제대로 김칫국을 마시는 것이지만...아무 계획 없이 있다가 만에 하나라도 정말 운이 좋아 상황이 닥치게 되면 어떻게 할지 막막할 것 같아서요.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아직 해본적이 없어 다양한 분야의 많은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정말 몰라서 고견을 여쭤보는 것이니 답답하시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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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클로로IlII
    억대연봉
    1시간 전
    연차 없을건데요~ 1. 중고신입 따로 못봐주고 보통 그날 못오면 채용취소 2. 최합인데 안갔으면 대부분 서탈. 다른지원자를 보겠죠? 3. 신혼여행을 늦추세요~ 어차피 휴가도 없어요
    연차 없을건데요~ 1. 중고신입 따로 못봐주고 보통 그날 못오면 채용취소 2. 최합인데 안갔으면 대부분 서탈. 다른지원자를 보겠죠? 3. 신혼여행을 늦추세요~ 어차피 휴가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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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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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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