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경력직 직원 한 명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인사성도 밝고 성격도 좋아 보여서 괜찮다 싶었는데…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나이가 마흔이 넘은 경력직인데, 기본적인 사내 예의나 협업 태도는 전혀 없습니다. 1. 자료 지연은 기본: 매번 자료 제출 기한을 하루이틀 넘기는 건 기본 패시브입니다. 2. 무보고·무소통: 늦으면 늦는다고 미리 말을 하거나 공유라도 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전혀 없습니다. 3. 낮은 업무 퀄리티: 몇 번을 재촉하고 소리를 지르며 난리를 쳐야 겨우 들고 오는데, 완성도가 너무 처참해서 결국 처음부터 제가 다 뜯어고쳐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제 시간은 시간대로 다 버리고, 위로는 부문장님한테 제가 대신 깨지고 욕먹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나이 마흔 넘은 경력직을 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대야 할까요? 기한 지키고 보고하라는 게 꼰대 같은 요구인가요? 제가 언제까지 무한정 가슴을 열고 기다려줘야 하는 건지 정말 답답합니다.
회사생활🎁
제가 꼰대 일가요???
08월 19일 | 조회수 1,669
뿌
뿌리깊은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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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세상이그래요
15시간 전
님 꼰대 아니고요. 그 시키가 꼴통입니다.
인사고과 바닥 주시고요.
일은 잡일만 주세요. 중요한 일 주시면 님이 힘듭니다.
그리고 윗분한테 꼭 얘기하시고요.
원래 팀장이라는 자리가 인사권이 제로라 뭘해도 안될 겁니다.
님 꼰대 아니고요. 그 시키가 꼴통입니다.
인사고과 바닥 주시고요.
일은 잡일만 주세요. 중요한 일 주시면 님이 힘듭니다.
그리고 윗분한테 꼭 얘기하시고요.
원래 팀장이라는 자리가 인사권이 제로라 뭘해도 안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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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
뿌리깊은인생
작성자
1시간 전
결국 인사고과로 ...
결국 인사고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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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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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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