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01년생 이직고민

08월 19일 |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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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자인 직무고, 장업계에 종사 중입니다. 첫 직장 10개월, 두번째는 1개월 후 바로 이직, 세번째는 6개월 정도 후 회사사정으로 인해 사직협의 했습니다. 실업급여 조건은 가능한데, 아직 한창 시작해야될 단계임에도 쉬면서 준비하는 게 맞을까 싶어서요.. 사직협의 하면서 급하게 넣었던 회사는 사내정치와 뒷담화로 리뷰가 안 좋지만 급여와 복지가 좋고, 회사환경은 그닥 안 좋아 보이긴 했습니다. 면접 당일 합격통지를 받았고, 입사하게 된다면 제가 속한 팀의 본부장님이 면접을 보셨는데 좀 쎄함을 느끼긴 했습니다. 사실 경력이 짧은 게 뒷담화와 정치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서라고 저는 생각하나, 반복되다보니 저에게 의심이 생깁니다. 면접 때에는 제 학력에 왜이렇게 작은 회사를 지원하냐고 묻는 질문도 자주 받았었는데, 사실 디자인 직무다 보니 크게 의미가 있나 싶었습니다. 근데 더 큰 회사를 가면 주변환경이 괜찮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됩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조금 더 스킬업해서 더 큰 회사를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여태는 30명 이하의 중소기업만 재직했음) 아니면 뒷담화와 정치를 견디면서 1년 반을 더 채워서 3년정도의 경력을 만드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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