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에 남자친구 잠수로 충격받고 우울증약 1년먹고 이제 좀 살만해져서.. 소개팅 나가가지고 그래도 괜찮은 사람 만났구나 싶었는데.. 또 뜬금없이 잠수타네. 약속잡고 잠수타는건 또 처음겪네요. 사고난건가 걱정한 내 자신이 .. 우습습니다 싫으면 싫다고 말을하지... 잠수타면 상대방은 피가 말립니다. 온갖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힌다구요.. 39살인데 .. 이제 그냥 포기해야하나... 돈 .. 열심히 벌어서 뭐하지..
연애
잠수타는 사람들 그러지 맙시다..
08월 18일 | 조회수 179
따
따끈따끈붕어빵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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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운동많이된다
방금
진짜 회피형 극혐이에요 ㅜ전 만나기로 해놓고 약속 당일 2시간전에 갑자기 카톡차단당하고 잠수당한적도 있어요 ..생각해보니 스무살때 첫 남친도 잠수 이별이었네요 ㅋ
진짜 회피형 극혐이에요 ㅜ전 만나기로 해놓고 약속 당일 2시간전에 갑자기 카톡차단당하고 잠수당한적도 있어요 ..생각해보니 스무살때 첫 남친도 잠수 이별이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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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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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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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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