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커리어와 근무지 문제로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 상황] 업무: 중소기업 / 타 고객사 인프라 유지보수 연봉: 기본 4,200 (주말/야간 근무 수당 미포함) 전망: 내년 진급 예정이라 잘되면 5,000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직 제안처 상황] 업무: 해당 기업 IDC 및 자체 인프라 관리 연봉: 최종 협상 전이지만 현재보다 최소 1,500만 원 이상 높여서 부를 예정입니다. 근무지: 강원도 춘천 (현재 서울 거주 중, 연고 없음) [고민 포인트] 커리어: 외주 고객사 유지보수에서 기업의 IDC 및 자체 인프라 관리로 넘어가는 건 커리어적으로 무조건 이득일까요? 처우: 현 직장에서 내년 진급 시 5,000을 받더라도, 그이상 받을 생각하면 이직 측면이 훨씬 나은건지 아닌지 고민입니다. 지역: 춘천 이사/통근 부담을 감수하고서라도 연봉 + 인프라 운영 경력을 위해 이동하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지방 이사 경험이 있으시거나 인프라 직군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고민입니다.
08월 18일 | 조회수 76
하
하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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