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저희는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커플입니다. 저는 사기업 사무직 / 상대는 공기업 사무직종인데요. 지침에 따라서 공기업다니는 상대가 내년에 서울경기쪽이 아닌 다른 도로 이동을 해야할 상황입니다. 저는 주말부부를 해도 상관은 없는데 상대는 함께 살기를 원하고 무엇보다 아가가 생기면 같이 육아를 해가야하기때문에 같이 이동을 해야할듯싶어요. 사기업간 이직이 훨씬 더 자유도가 높아 제가 옮기는게 나으나 사무직무로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지 모르겟네요. 그나마 부산 부근 경남지역이 있을거같긴한데 이것도 다음 이동지가 확정되야 이력서 넣은 후 불러줘야 가는거기도하구요. 상대(저보다 연봉 높습니다) 공기업에서 이직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별히 사기업으로 가는게아닌한 시 산하기관으로 가게되면 연봉이 많이 다운되서 원치않는 상황이에요. 기술직무가 아닌 이상 보직도 바뀌는 회사라, 하나의 스페셜리스트도 아니구요. 전국순환보직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 맞벌이부부님들 어떻게 사시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결혼생활
투표 사기업 + 공기업(전국순환) 부부 선배님들 거주 어찌하시나요?
08월 18일 |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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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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