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아직 4개월차 밖에 되지않은 중고신입 입니다. 이전에 다른업계에서 경력을 3-4년정도 쌓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지금업계에 규모가있는 회사 신입으로 이직을하였는데 어느 일이던지 힘듦이 있다는 고충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믿어야할 팀 동료와 분위기가 너무 좋지않아서 벌써부터 퇴사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회사의 규정과 업무 특성상 까라면 까라는 군대문화.. 뭐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사실 일단 입사하자마자 지금팀 팀장님 부터가 별로 반갑지가 않았습니다. 원래 다른팀으로 입사예정이였는데 저를 뽑아준 팀장님이 갑자기 퇴사를 하고 알아보니 제가 다른팀으로 발령이 나서 급하게 여기로 왔더라구요.. 선배들도 사람은 좋은것같긴한데 회사의 분위기와 팀분위기가 망가져있다보니 전부다 침체되어있고 OJT를 하면서 제대로 알려주는분이 안계셨던게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또한 팀회의를 할때도 팀장님이 위에 선배들 갈구고 욕하고 이런게 많다보니 신입으로 들어온 제 입장으로썬 자꾸 눈살이 찌푸려질수밖에없는 상황이 많아지고 알고보니 최근에 이 팀에서만 3명이 퇴사를 해서 계속 새로오고 새로오고 했더라구요.. 그리고 아직 얼마 되지않았지만 제가입사 1달차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주마다 팀장님한테 욕을 먹으니까 회사에 대해 정이 너무 떨어진것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욕먹는게 그것도 모르냐 부터 시작해서 에휴 알아듣지도 못하는 답답한새끼등 , 무슨생각으로 살면서 일하냐부터 해서 이새끼 다른데서 일해본놈이 생각이란걸 이거밖에 못하냐? 등등.. 이게 신입입장에서 계속 이렇게 들으면서 일해야되나 싶기도 한 상황이 너무많네요. 이런 답답함을 풀고자 윗선배들한테도 얘기를 해봤지만 다들 너무 침체되어있고 각자도생이다보니 한숨쉬시면서 자기들도 모르겠다고 큰 해답을 못주시기도하더라구요. 일하면 일할수록 계속 정만 떨어지고 이런 고충들을 물어볼 동기와 선배들도 없고하니 깔끔하게 여기업계가 나랑 맞지않는구나 생각하고 퇴사를 생각하고있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실까요?
이직/커리어
신입인데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08월 15일 | 조회수 89
h
hhshs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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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예22년
1시간 전
업계가 안 맞는건지, 그 사람이 이상한건지... 회사의 다른 팀장님들은 어떻고 분위기는 어떤가요? 원래 가려던 팀으로의 이동은 인사팀에서 안된다고 하던가요?
업계가 안 맞는건지, 그 사람이 이상한건지... 회사의 다른 팀장님들은 어떻고 분위기는 어떤가요? 원래 가려던 팀으로의 이동은 인사팀에서 안된다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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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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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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