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이라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는데 모아둔 돈은 없고 회사 일도 잘 안되서 입에 풀칠할 정도인 200만원 임금 받는 회사에서 한달 살이 정도 하면서 살아가는데,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결혼 했고 직장에서 잘 자리 잡아서 살아가는데, 저만 계속 뒤쳐지는 것 같고 요즘 기사들 보면 청년 고독사가 넘쳐 난다는 기사를 얼핏 봤는데, 정말 요즘 제 자신이 병신 같이 느껴지고 한심한 것 같단 생각에 그냥 이렇게 살바에 죽는게 나은 것 같단 생각도 멤도네요. 막상 죽을려면 죽을 실행력도 부족한데.... 참 우울하고 고독하고 외롭고 그러네요....... 답답해서 뭔가 털어 놓고 싶어 두서 없이 아무말 끄적였네요.... ㅠㅠ
자유주제
죽을 실행 용기는 안나는데 요즘 정말 죽고 싶네요.
08월 14일 | 조회수 624
a
aplomb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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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구로청년개발자
4시간 전
고통은 다시 태어나라는 신호래요. 다시 자기를 돌아봐서 자기한테 맞고 몰입할만한 일을 고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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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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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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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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