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26개월 딸이 있는 42살 외벌이 직장인 입니다 메인 직업있고 틈틈히 알바도 하고 하면서 외벌이로 살고 있습니다. 요즘 와이프랑 다툼이 잦아져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에게는 유일한 취미가 낚시 입니다. 근데 그 낚시 때문에 와이프랑 매일같이 티격태격 중입니다. 요점은 이렇습니다 퇴근후 아이가 자기전까지 공동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 샤워랑 기저귀 잠재우기는 보통 제가 하고 아이 밥먹이는건 거의 반반합니다 보통 아이를 재우고 난 뒤 아님 재우기 직전에 일주일에 한번 낚시늘갑니다. (집이 바닷가 근처이고 한번은 와이프랑 협의 완료) 그런데 아이가 자고나면 전 거의 누워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아이 잠들고 잠시나가서 낚시좀 하면 안되냐고 하니 나가는게 싫고 혼자남겨져 있는거 같아 싫다고 합니다 있는다고 해서 딱히 같이 무엇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와이프는 와이프 컴터하고 전 휴대폰 만지작 거리기만 하고요. 같이하는게 있으면 이해하겠는데 둘다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밖에 나가는건 싫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 만지는 것보다는 밖에 활동인 낚시가 더 좋을꺼 같은데 제가 잘못된걸까요? 아님 와이프가 잘못된걸까요?
결혼생활
투표 제가 잘못인 걸까요?
08월 13일 | 조회수 183
아
아짜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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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zzzz1234
1시간 전
와이프가 취미찾고 즐기시고나면 그때는 일주일에 두번도 낚시갈수있을거같네요, 본인만 벗어나려고하지마시고 와이프도 벗어나게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와이프가 취미찾고 즐기시고나면 그때는 일주일에 두번도 낚시갈수있을거같네요, 본인만 벗어나려고하지마시고 와이프도 벗어나게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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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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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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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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