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투표 제가 잘못인 걸까요?

08월 13일 | 조회수 183
아짜

아내와 26개월 딸이 있는 42살 외벌이 직장인 입니다 메인 직업있고 틈틈히 알바도 하고 하면서 외벌이로 살고 있습니다. 요즘 와이프랑 다툼이 잦아져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에게는 유일한 취미가 낚시 입니다. 근데 그 낚시 때문에 와이프랑 매일같이 티격태격 중입니다. 요점은 이렇습니다 퇴근후 아이가 자기전까지 공동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 샤워랑 기저귀 잠재우기는 보통 제가 하고 아이 밥먹이는건 거의 반반합니다 보통 아이를 재우고 난 뒤 아님 재우기 직전에 일주일에 한번 낚시늘갑니다. (집이 바닷가 근처이고 한번은 와이프랑 협의 완료) 그런데 아이가 자고나면 전 거의 누워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아이 잠들고 잠시나가서 낚시좀 하면 안되냐고 하니 나가는게 싫고 혼자남겨져 있는거 같아 싫다고 합니다 있는다고 해서 딱히 같이 무엇을 하는것도 아닙니다 와이프는 와이프 컴터하고 전 휴대폰 만지작 거리기만 하고요. 같이하는게 있으면 이해하겠는데 둘다 각자 시간을 보내면서 밖에 나가는건 싫다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 만지는 것보다는 밖에 활동인 낚시가 더 좋을꺼 같은데 제가 잘못된걸까요? 아님 와이프가 잘못된걸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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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
    zzzz1234
    1시간 전
    와이프가 취미찾고 즐기시고나면 그때는 일주일에 두번도 낚시갈수있을거같네요, 본인만 벗어나려고하지마시고 와이프도 벗어나게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와이프가 취미찾고 즐기시고나면 그때는 일주일에 두번도 낚시갈수있을거같네요, 본인만 벗어나려고하지마시고 와이프도 벗어나게 도와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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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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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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